이번년도 미국의 연말 쇼핑 계절에는 다시 오프라인 쇼핑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등 지난해와는 다른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경제전문매체 CNBC가 30일(현지 시각) 전했다. 미국인 7명 중 약 4명 꼴로 코로나 백신접종을 받았고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속도도 작년 보다는 둔화됐기 때문입니다.
전미소매협회의 말에 따르면 이달 1~5일까지 7832명의 성인들을 표본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미 61%의 쇼핑객이 선물을 구매하기 시행했었다. 그럼에도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(미 추수감사절 연휴 후 첫 화요일까지) 700만명에 가까운 노인들이 더 쇼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협회는 말했다. 
컨설팅업체 액센츄어는 지난 7월 미 소비자 1600명을 타겟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49%는 휴가철 본인의 지출을 경험과 서비스 선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혀졌다. 또 32~37세 소비자의 90%는 선물로 여행제품권이나 항공권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답하였다.
근래에 MZ세대(1980~1000년대 출생 세대)를 중심으로 신속하게 확장하고 있는 선구매 후결제(BNPL) 서비스를 사용하는 소비자들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.BNPL은 제일 먼저 물건을 사고 나중에 계산하는 방법으로 신용점수 없이도 결제가 할 수 있는 한 것이 특성이다. 어도비애널리틱스의 말을 인용하면 1명 중 6명은 지난 3개월 동안 BNPL 서비스를 사용한 적이 있다고 답했으며 의류, 전자, 식료품을 주로 구매하였다.